학생과 강사가 한 수업 안에서 보게 될 화면을 순서대로 담았습니다.
스토리보드란?
스토리보드는 서비스의 화면을 실제 모습에 가깝게 미리 그려 보는 문서입니다. 학생과 강사 두 사용자 유형별로, 강의실 입장부터 수업 종료까지의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시면 생각하고 계신 시스템의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실 것입니다.
터미널 명령 없이 버튼만으로 작성·실행·확인까지 이어집니다.
입장 버튼 한 번
내 실습실 생성
선생님이 보낸 파일이
작업공간에 준비
자동 저장되는
Python 에디터
콘솔과 Streamlit 앱을
한 화면에서 확인
자동 재연결·복구
파일은 그대로
학생이 입장을 누른 순간 그 학생 몫의 실습 공간만 만들어집니다. 미접속 학생 몫은 만들지 않아 서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준비되는 몇 초 동안 단계가 보여 학생이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입장 요청 → 컨테이너 생성 → 시작 파일 복사 → 미리보기 연결을 차례로 처리합니다. 실습 공간은 외부에서 직접 열 수 없고 강의실 주소를 통해서만 연결됩니다. 데모 1단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청하신 구성 그대로 좌측 학습 콘텐츠, 중앙 에디터, 하단 콘솔에 우측 Streamlit 미리보기를 더했습니다. 코드와 결과를 한 화면에서 보며 원인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실행 버튼은 3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print와 오류는 실행 중 바로바로 콘솔에 표시되고, 미리보기는 슬라이더 등 입력까지 그대로 동작합니다. 데모 2·3단계와 연결됩니다.
와이파이가 잠깐 끊기거나 무한 반복 코드로 실습 공간이 멈춰도 수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학생은 복구 과정을 보고, 작성하던 파일이 그대로 남은 것을 확인합니다.
끊기면 자동으로 다시 연결하고 놓친 출력을 다시 받습니다. 비정상 종료가 감지되면 새 실습 공간을 만들어 저장된 파일을 붙이며, 반복 실패는 횟수를 제한합니다. 데모 4단계에서 체험합니다.
상태 확인, 자료 전달, 회수, 검수 결과까지 운영 흐름입니다.
반·차시 선택
입장 허용
반 전체 작업공간에
한 번에 전달
학생별 실행·유휴
재생성 여부
수업 종료 버튼
12시간 자동 종료
수용 기준 통과율
부하 테스트 결과
강사가 교실 자리 배치처럼 20명의 실습 공간 상태를 봅니다. 한 학생이 자원을 많이 쓰거나 재생성 중이어도 다른 학생은 정상으로 표시되고, 수업이 끝나면 버튼 하나로 모두 회수합니다.
상태 조회 API로 5초마다 갱신합니다. 회수는 강사 일괄 회수와 12시간 무입력 자동 종료 두 방식이며, 회수해도 학생 파일은 보관되어 다음 입장 때 복원됩니다.
차시별 시작 파일(.py, .txt 등)을 반 전체에 한 번에 보냅니다. 아직 입장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입장하는 순간 전달됩니다. 기존 서비스와 주고받는 기록도 함께 확인합니다.
입장·상태 조회·회수·파일 전달을 서비스 연동 API로 제공하고 명세 문서로 넘깁니다. 이미 회수된 반에 다시 요청하는 등 잘못된 호출은 명확한 응답으로 막습니다.
요구사항 시트의 수용 기준을 하나씩 테스트로 바꿔 매주 통과율을 공유합니다. 12월 말 검수 전에 어떤 항목이 남았는지 미리 보이므로 일정 위험을 일찍 알 수 있습니다.
가상 학생 20명이 동시에 입장·실행하는 부하 시나리오와, 무한 반복 코드가 옆 학생에게 주는 영향을 수치로 기록합니다. 설치·운영 문서와 소스 이관 여부도 같은 화면에서 챙깁니다.